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신 날은 유월절을 준비하는 날이었습니다. 유월절은 이스라엘이 애굽을 탈출할 때 어린양의 피를 문지방에 묻힘으로 하나님의 구원하심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그러므로 제일 먼저 할일은 하나님 앞에서 정결해야 했습니다. 요한복음 19장 31~42절 (JOHN 19) 요한복음 19장 31~42절 (JOHN 19) 31 이 날은 준비일이라 유대인들은 그 안식일이 큰 날이므로 그 안식일에 시체들을 십자가에 두지 아니하려 하여 빌라도에게 그들의 다리를 꺾어 시체를 치워 달라 하니 32 군인들이 가서 예수와 함께 못 박힌 첫째 사람과 또 그 다른 사람의 다리를 꺾고 33 예수께 이르러서는 이미 죽으신 것을 보고 다리를 꺾지 아니하고 34 그 중 한 군인이 창으로 옆구리를 찌르니 곧 피와 물이 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