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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연재 477

[하루말씀] 요한복음 19장 31~42절 (JOHN 19)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신 날은 유월절을 준비하는 날이었습니다. 유월절은 이스라엘이 애굽을 탈출할 때 어린양의 피를 문지방에 묻힘으로 하나님의 구원하심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그러므로 제일 먼저 할일은 하나님 앞에서 정결해야 했습니다. 요한복음 19장 31~42절 (JOHN 19) 요한복음 19장 31~42절 (JOHN 19) 31 이 날은 준비일이라 유대인들은 그 안식일이 큰 날이므로 그 안식일에 시체들을 십자가에 두지 아니하려 하여 빌라도에게 그들의 다리를 꺾어 시체를 치워 달라 하니 32 군인들이 가서 예수와 함께 못 박힌 첫째 사람과 또 그 다른 사람의 다리를 꺾고 33 예수께 이르러서는 이미 죽으신 것을 보고 다리를 꺾지 아니하고 34 그 중 한 군인이 창으로 옆구리를 찌르니 곧 피와 물이 나오..

[하루말씀] 요한복음 20장 24~31절 (JOHN 20)

예수님께서 부활하시고 제자들에게 나타나셨을 때 도마는 그 자리에 있지 않았습니다. 도마는 다른 제자들에게서 예수님이 부활하셨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러나 도마는 그 말을 믿지 않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예수님의 부활을 두 눈으로 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요한복음 20장 24~31절로 이어갑니다. 요한복음 20장 24~31절 (JOHN 20) 24 열두 제자 중의 하나로서 디두모라 불리는 도마는 예수께서 오셨을 때에 함께 있지 아니한지라 25 다른 제자들이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주를 보았노라 하니 도마가 이르되 내가 그의 손의 못 자국을 보며 내 손가락을 그 못 자국에 넣으며 내 손을 그 옆구리에 넣어 보지 않고는 믿지 아니하겠노라 하니라 26 여드레를 지나서 제자들이 다시 집 안에 있을 때에 도마도 함..

[하루말씀] 요한복음 19장 23~30절 (JOHN 19)

예수님은 죄인을 처단하는 십자가에서 죽임을 당하셨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유대인의 왕으로 또한 만왕의 왕으로 선포하시면서 모든 죄인을 용서하시고 십자가에 달리셨습니다. 요한복음 19장 23~30절 (JOHN 19)으로 하루말씀 이어갑니다. 요한복음 19장 23~30절 (JOHN 19) 23 군인들이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고 그의 옷을 취하여 네 깃에 나눠 각각 한 깃씩 얻고 속옷도 취하니 이 속옷은 호지 아니하고 위에서부터 통으로 짠 것이라 24 군인들이 서로 말하되 이것을 찢지 말고 누가 얻나 제비 뽑자 하니 이는 성경에 그들이 내 옷을 나누고 내 옷을 제비 뽑나이다 한 것을 응하게 하려 함이러라 군인들은 이런 일을 하고 25 예수의 십자가 곁에는 그 어머니와 이모와 글로바의 아내 마리아와 막달라 ..

[하루말씀] 요한복음 19장 12~22절 (JOHN 19)

빌라도는 죄 없는 예수님을 놓아주려고 애를 쓰기도 했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을 하려고 했습니다. 그것은 자신의 총독 자리를 굳건히 지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놓아주려는 빌라도를 용납하지 않고 위협했습니다. [하루말씀]요한복음 19장 12~22절 (JOHN 19) 요한복음 19장 12~22절 (JOHN 19) 12 이러하므로 빌라도가 예수를 놓으려고 힘썼으나 유대인들이 소리 질러 이르되 이 사람을 놓으면 가이사의 충신이 아니니이다 무릇 자기를 왕이라 하는 자는 가이사를 반역하는 것이니이다 13 빌라도가 이 말을 듣고 예수를 끌고 나가서 돌을 깐 뜰(히브리 말로 가바다)에 있는 재판석에 앉아 있더라 14 이 날은 유월절의 준비일이요 때는 1)제육시라 빌라도가 유대인들에게 이르되 보라 ..

[하루말씀] 요한복음 19장 1~11절 (JOHN 19)

빌라도는 예수님의 죄 없음을 인정했음에도 자신이 이익을 얻을 수 있는 길을 선택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데려다가 채찍질했고, 로마 병사들이 예수님께 온갖 조롱과 모욕을 퍼붓도록 했습니다. 이렇게 하면 군중들이 자연스럽게 흩어질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요한복음 19장 1~11절 (JOHN 19) 요한복음 19장 1~11절 (JOHN 19)1 이에 빌라도가 예수를 데려다가 채찍질하더라 2 군인들이 가시나무로 관을 엮어 그의 머리에 씌우고 자색 옷을 입히고 3 앞에 가서 이르되 유대인의 왕이여 평안할지어다 하며 손으로 때리더라 4 빌라도가 다시 밖에 나가 말하되 보라 이 사람을 데리고 너희에게 나오나니 이는 내가 그에게서 아무 죄도 찾지 못한 것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함이로라 하더라 5 이에 예수께서 가시관을 ..

[하루말씀] 요한복음 18장 33~40절 (JOHN18)

베드로는 예수님의 제자임을 부인했습니다. 이것은 예수님이 설사 죄인이 아니더라도 베드로도 예수님을 죄인이라고 인정할 수 없는 사실이라고 하더라도 베드로는 자기가 살기 위해서 예수님을 부인했습니다. 요한복음 18장 33~40절 (JOHN18) 이어서. 요한복음 18장 33~40절 (JOHN18) 33 이에 빌라도가 다시 관정에 들어가 예수를 불러 이르되 네가 유대인의 왕이냐 34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이는 네가 스스로 하는 말이냐 다른 사람들이 나에 대하여 네게 한 말이냐 35 빌라도가 대답하되 내가 유대인이냐 네 나라 사람과 대제사장들이 너를 내게 넘겼으니 네가 무엇을 하였느냐 36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니라 만일 내 나라가 이 세상에 속한 것이었더라면 내 종들이 싸워 나..

멜기세덱의 반차(order of Melchizedek)

멜기세덱의 반차는 '멜기세덱 계통'이란 의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영원한 대제사장 직분이 신적 기원을 갖는 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히브리서 기자가 사용한 표현입니다. 이는 구약의 제사장이 레위 혈통을 따라 세워진 것과는 구분됩니다. 멜기세덱의 반차(order of Melchizedek) 멜기세덱은 아브라함 당시 살렘(예루살렘)의 왕이었는데, 그는 부모나, 족보나, 출생일도 알려져 있지 않아 마치 신적인 존재를 방불케 했습니다. 그는 아브라함이 가나안 북방 4개 연합군을 물리치고 돌아왔을 때 아브라함을 환대하며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이름으로 축복하였고, 아브라함은 전리품의 십분의 일(십일조)을 바쳤습니다. (창 14:18-20) 시편 기자는 이런 멜기세덱을 가리켜 하나님이 친히 세우신 영원한 제사장이..

성경문화 2023.03.02

성경시대 이스라엘과 주변 강대국의 화폐 단위

물건을 사고파는 데 사용하는 교환 가치를 화폐라 하며 이것은 상품 교환의 매개체로서 지불의 수단이나 가치의 척도 또는 사회에 유통되는 금화, 은화, 동화, 지폐등을 말한다. 고대 이스라엘은 화폐 체계가 발달되지 않았으므로 물물교환으로 이뤄어 졌고, 좀 더 발전해서는 값나가는 금속의 무게를 달아 값을 치렀다. 성경시대 이스라엘과 주변 강대국의 화폐 단위 이스라엘에서 화폐가 정식으로 통용된 것은 바벨론 포로기 이후에 이뤄진 것으로 추정한다. 즉, 포로귀한 때에 그들을 지배하던 바사(페르시아)의 화폐 체계를 그대로 도입한 것이다. 바사의 기본 화폐는 금으로 만든 주화인 '다락'이었다. 이후 정복자가 누구냐에 따라서 이스라엘의 통용 화폐는 그들의 것으로 전환되었다. 즉, 헬라시대는 팔레스타인 해안 지대인 악고에..

성경문화 2023.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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