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는 세상을 사랑하십니다. 구원받아야 될 자들과 구원받은 자들을 사랑하십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내가 그들을 위하여 비옵나니 내가 비옵는 것은 세상을 위함이 아니요 내게 주신 자들을 위함이니이다 그들은 아버지의 것이로소이다"라고 기도하십니다. 요한 17장 15-19절로 이어갑니다. 그러나 세상에 전하면서 제자들은 핍박받을 것입니다. 그래서 17:11절에 이렇게 기도하십니다. “나는 세상에 더 있지 아니하오나 그들은 세상에 있사옵고 나는 아버지께로 가옵나니 거룩하신 아버지여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그들을 보전하사 우리와 같이 그들도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세상은 예수 믿는 사람들을 미워합니다. 이는 세상과 구별되어 살려고 하는 가치관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기뻐하실 일을 찾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