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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연재 477

[하루말씀] 사사기 2장 6~15절 (JUDGE 2:6-15)

유다지파의 당당한 승리로 시작한 지파별 정복전쟁은 자기들의 유익과 만족을 위한 정복으로 끝나고 있었습니다. 특히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방법대로가 아닌 자기 땅에서 더불어 함께 살며 그들에게 노역을 시킨 대가는 모든 전쟁이 실패로 돌아가는 결과를 맞이합니다. (사사기 2장 6~15절) 사사기 2장 6~15절 (JUDGE 2:6-15) 6 전에 여호수아가 백성을 보내매 이스라엘 자손이 각기 그들의 기업으로 가서 땅을 차지하였고 7 백성이 여호수아가 사는 날 동안과 여호수아 뒤에 생존한 장로들 곧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행하신 모든 큰 일을 본 자들이 사는 날 동안에 여호와를 섬겼더라 8 여호와의 종 눈의 아들 여호수아가 백십 세에 죽으매 9 무리가 그의 기업의 경내 에브라임 산지 가아스 산 북쪽 딤낫 헤..

[하루말씀] 요한복음 8장 25~47절 (JOHN 8:25-47)

이스라엘이 초막절에 행사를 두 가지 했다고 했습니다. 한 가지는 제단에 물 붓기 행사로 아침에 했습니다. 이것은 광야생활 중에 물을 공급해 주신 것을 기념하는 행사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저녁시간때부터 밤새도록 하는 행사로 광야생활을 이끌어 주었던 불기둥을 기념하며 “빛의 예식”을 거행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이 두가지 행사에 참여하시고 유대인들이 바라는 ‘생명의 물’과 ‘생명의 빛’을 얻기 위해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얻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특별히 ‘생명의 물’과 ‘생명의 빛’을 얻기를 원한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해주실 것을 믿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생수를 얻기 위해 간절히 물을 퍼 담았을 것이고 생명의 빛을 얻기 위해서 밤새도록 기도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과거..

[하루말씀] 요한복음 8장 12~24절 (JOHN 8:12-24)

간음한 여인의 이야기는 7장에서 이어지는 내용이 아니라 요한복음에 삽입된 이야기입니다. 이것은 예수님이 하신 일이 아니라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하신 사역 중에서 필요한 본분을 이 부분에 삽입했다는 이야기입니다. (요한복음 8장 12~24절) 그러므로 오늘 12절에 “예수께서 또 말씀하여 이르시되” 이 부분은 11절 말씀을 이어서 하는 말씀이 아니라, 7:37-38절의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는 내용을 이어서 하는 말씀으라고 기억하셔야 이해가 쉬울 것입니다. 요한복음 8장 12~24절 (JOHN 8:12-24) 12 예수께서 또 말씀하여 이르시되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둠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13 바리새인들이 이르되 네가 너를 위하여 증언하니 네 증..

[하루말씀] 요한복음 8장 1~11절 (JOHN 8:1-11)

유대인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보고도 깨닫지 못했습니다. 이스라엘을 향한 하나님의 뜻에는 관심이 없고, 오직 자기들이 복 받을 것에만 집중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율법을 지키는 일에 힘쓸 뿐 왜 지켜야 되는지는 몰랐습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말씀 그 자체를 자기의 유익을 위해 사용했습니다. 요한복음 8장 1~11절 (JOHN 8:1-11) 1 예수는 감람 산으로 가시니라 2 아침에 다시 성전으로 들어오시니 백성이 다 나아오는지라 앉으사 그들을 가르치시더니 3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음행중에 잡힌 여자를 끌고 와서 가운데 세우고 4 예수께 말하되 선생이여 이 여자가 간음하다가 현장에서 잡혔나이다 5 모세는 율법에 이러한 여자를 돌로 치라 명하였거니와 선생은 어떻게 말하겠나이까 6 그들이 이렇게 말함은 고발..

[하루말씀] 사사기 1장 34절 ~ 2장 5절 (JUDGES 1:34-2:5)

사사기 1장의 전반부는 마치 유다지파의 업적을 기리고 자랑하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특별히 유다지파의 갈렙의 믿음은 모든 지파들의 모범이 되어 주었고 이러한 믿음의 결과는 하나님께서 친히 그를 높여주셨습니다. 그러나 유다지파를 포함한 대부분의 지파들은 갈렙만큼 믿음대로 하지 못했습니다. *갈렙은 하나님만 바라보고 믿었다면 갈렙을 제외한 사람들은 주변을 많이 의식했기 때문입니다. 특별히 유다지파는 주님의 명령대로 주님의 말씀을 잘 실행하는 것 같았지만 후에 블레셋족속이 되는 골짜기 주민들의 철병 거를 두려워했습니다. 그래서 그곳을 정복하지 못합니다. 그리고 이들을 제외한 대부분의 지파들은 자신들의 경제적인 유익을 위해서 자기들 땅에 거주하는 이방인들도 사실상 내쫓지 않았습니다. 사사기 1장 34절 ~ 2장 ..

[하루말씀] 요한복음 7장 37~52절 (JOHN 7:37-52)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에 메시아를 보내주시기로 예언하셨습니다. 그러나 그 당시 유대인들이 기대하는 메시아는자기들이 생각하는대로 오셔야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메시야는 신비하게 오셔야 했고 다윗과 같은 위대한 존재이거나 영적인 통치자여야 했습니다. (요한복음 7장 37~52절) 그런 의미에서, 예수님의 출신과 그 배경에 대해 잘 알고 있던 유대인들은 이 기준에 따라 예수가 그리스도일 리가 없다고 단정 지었습니다. 이에 대해서 예수님께서는 28절 "너희가 나를 알고 내가 어디서 온 것도 알거니와 내가 스스로 온 것이 아니니라 나를 보내신 이는 참되시니 너희는 그를 알지 못한다"라고 지적하셨습니다. 유대인들은 예수님의 말씀에 찔림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체포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30절 말씀과 같이..

[하루말씀] 요한복음 7장 25~36절 (JOHN 7:25-36)

유대인들은 성전에서 예수님의 놀라운 가르침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특이한 것은 제대로 교육받지 못한 예수가 훌륭한 랍비보다 율법을 훨씬 탁월하게 가르치고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놀라고 있는 유대인들에게 “내 교훈은 내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것이니라”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17절 말씀대로 "사람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려 하면 이 교훈이 하나님께로부터 왔는지 내가 스스로 말함인지 알리라"라고 말씀합니다. 이렇게 말씀하신 이유는 유대인 중에 율법을 제대로 지키는 자도 없었고, 하나님의 뜻도 분간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에 병자를 치유했던 표적을 가지고 예수님을 죽이려고 하는 음모'에 대해서 문제를 제기하십니다. 요한복음 7장 25~36절 (JOHN 7:25-36) 2..

[하루말씀] 사사기 1장 22~33절 (JUDGES 1:22-33)

하나님께서는 유다지파에게 그 땅에 있는 가나안을 진멸하라는 명령을 하셨습니다. 유다지파가 믿음으로만 나아가면 그동안 이스라엘이 얻었던 승리를 계속 얻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들의 연승가운데 아랏이라는 지역에서 여리고 정복 후에 남겨진 것들을 보게 됩니다. (사사기 1장 22~33절) 사사기 1장 22~33절 (JUDGES 1:22-33) 22 요셉 가문도 벧엘을 치러 올라가니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하시니라 23 요셉 가문이 벧엘을 정탐하게 하였는데 그 성읍의 본 이름은 루스라 24 정탐꾼들이 그 성읍에서 한 사람이 나오는 것을 보고 그에게 이르되 청하노니 이 성읍의 입구를 우리에게 보이라 그리하면 우리가 네게 선대하리라 하매 25 그 사람이 성읍의 입구를 가리킨지라 이에 그들이 칼날로 그 성읍을 쳤으되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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