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다지파의 당당한 승리로 시작한 지파별 정복전쟁은 자기들의 유익과 만족을 위한 정복으로 끝나고 있었습니다. 특히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방법대로가 아닌 자기 땅에서 더불어 함께 살며 그들에게 노역을 시킨 대가는 모든 전쟁이 실패로 돌아가는 결과를 맞이합니다. (사사기 2장 6~15절) 사사기 2장 6~15절 (JUDGE 2:6-15) 6 전에 여호수아가 백성을 보내매 이스라엘 자손이 각기 그들의 기업으로 가서 땅을 차지하였고 7 백성이 여호수아가 사는 날 동안과 여호수아 뒤에 생존한 장로들 곧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행하신 모든 큰 일을 본 자들이 사는 날 동안에 여호와를 섬겼더라 8 여호와의 종 눈의 아들 여호수아가 백십 세에 죽으매 9 무리가 그의 기업의 경내 에브라임 산지 가아스 산 북쪽 딤낫 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