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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말씀] 요한복음 9장 35~41절

9장의 본문의 내용은 소경이 예수님을 만나 고침을 받았다는 이야기입니다. 이 사람은 날 때부터 소경이었지만 예수님을 만나 눈이 밝아졌습니다. 그러나 유대인들과 바리새인들이 예수님께서 행하신 기적을 믿지 않고, 말씀을 거부하면서 예수님을 죄인으로 만들기 위해 소경이 거짓증언하도록 유도신문합니다. *소경이 세상의 기준으로 살지 않았던 이유가 있습니다. 소경의 인생에서 중요한 것 그의 신앙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31절 말씀처럼, “하나님은 죄인의 말을 들으시는 분이 아니라 경건하여 그의 뜻대로 행하는 자의 말을 들으심 “을 믿었다는 사실입니다. 소경이었던 자는 결국 유대인들의 공동체에서 쫓겨났습니다. 그러나 그의 인생이 버림받은 인생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새 생명 얻게 되었습니다. 우리..

[하루말씀] 요한복음 9장 24~34절

소경이 예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자 눈이 밝아졌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소경의 말을 믿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이 사람을 데리고 바리새인들에게 갔습니다. 그랬더니 바리새인들도 소경이 가진 진실을 왜곡하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소경 되었던 자는 예수님이 자신을 치유하신 일을 있었던 그대로 전했습니다. 15, “그 사람이 진흙을 내 눈에 바르매 내가 씻고 보나이다” 율법의 완성은 예수님의 사랑으로 완성되는 것임을 믿으시길 바랍니다. 이것을 알지 못하는 어리석은 유대인들은 예수님이 행하신 표적을 보고 듣고도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과 소경을 의심할 뿐이었습니다. 그래서 유대인들의 눈은 점점 자기들의 생각에 갇혀서 점점 어두워져만 갈 뿐이었습니다.(눅 6:37) 비판치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비판을 ..

[하루말씀] 요한복음 9장 13~23절

9장 말씀은 예수께서 생명의 빛이심을 증명하시는 말씀입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길을 가시다가 우연히 한 소경에게 주목하십니다(1). 그런데 옆에 있던 제자들이 “랍비여 이 사람이 소경으로 난 것이 누구의 죄입니까? 자기 스스로 그런 것입니까? 부모가 잘못해서 그런 것입니까?" 묻습니다. 그러자 이 질문에 대한 대답으로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3) “이 사람이나 그 부모가 죄를 범한 것이 아니라 그에게서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나타내고자” 소경으로 태어나게 하셨다 말씀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우리와 함께 하시고 도우시는 분이십니다. 그러므로 사람의 연약함과 부족함을 하나님의 힘과 능력으로 채워주심으로 말미암아 결국 하나님께서 영광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분이심을 증명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한 사람의 육체..

[하루말씀] 요한복음 9장 1~12절 (JOHN 9:1-12)

예수님께서는 자신의 신분을 네 가지 방법으로 말씀합니다. 사마리아여인에게는 “생수”를 주겠다 하셨고, 오병이어 기적을 일으키실 때는 “생명의 떡”이라고 말씀하셨고, 초막절 물 푸는 의식에서는 “내게로 와서 마시라”하셨고, 빛의 예식에서는 “나는 세상의 빛이니" 하셨습니다. (요한복음 9장 1~12절) 그리고 오늘 말씀을 통해서 예수께서 "생명의 빛이심을 증명"해 보이십니다. 요한복음 9장 1~12절 (JOHN 9:1-12) 1 예수께서 길을 가실 때에 날 때부터 맹인 된 사람을 보신지라 2 제자들이 물어 이르되 랍비여 이 사람이 맹인으로 난 것이 누구의 죄로 인함이니이까 자기니이까 그의 부모니이까 3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이 사람이나 그 부모의 죄로 인한 것이 아니라 그에게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나타내고..

[하루말씀] 사사기 2장 16~23절 (JUDGES 2:16-23)

하나님께서 세우신 신앙공동체는 믿음이 대물림되고 계속 이어질 때 지켜지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스라엘이 가나안의 우상 문화에 점점 물들게 된 것은 세대를 거듭해서 믿음의 유산이 제대로 전수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사사기 2장 16~23절 (JUDGES 2:16-23) 사사기 2장 16~23절 (JUDGES 2:16-23) 16 여호와께서 사사들을 세우사 노략자의 손에서 그들을 구원하게 하셨으나 17 그들이 그 사사들에게도 순종하지 아니하고 오히려 다른 신들을 따라가 음행하며 그들에게 절하고 여호와의 명령을 순종하던 그들의 조상들이 행하던 길에서 속히 치우쳐 떠나서 그와 같이 행하지 아니하였더라 18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사사들을 세우실 때에는 그 사사와 함께 하셨고 그 사사가 사는 날 동안에는 ..

[하루말씀] 요한복음 8장 48~59절 (JOHN 8:48-59)

바리새인들은 하나님을 따르지 아니하고 어둠가운데서 특별히 육적인 방법으로 살기 원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영적인 사람이 되길 바라십니다. 왜냐하면 영적인 사람이 될수록 하나님과 더 가까워지기 때문입니다. 요한복음 8장 48~59절 (JOHN 8:48-59) * 바리새인들에게 있어서는 하나님과 더욱 가까워지는 것보다 중요한 것이 지금 당장 더 잘 사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명예와 부와 권력이 먼저입니다. 예수님은 이것을 죄가운데 기뻐하시지 아니하므로 24절, 결국 죄 가운데서 죽으리라 말씀합니다. 그러자 바리새인들이 예수님께 “네가 누구냐”라고 질문합니다. 25절, 나는 처음부터 너희에게 말하여 온 자니라 예수님은 말씀이 육신 되어 하늘의 구원계획을 전하려고이 땅가운데 스스로 오신 하나님이십니..

돌이키다

(왕하 9:23) 요람이 곧 손을 돌이켜 도망하며 (와이야하포크 예호람 야다이우 와이야노쓰) 본문은 예후의 진의를 파악하고 요람이 취한 즉각적인 행동을 나타낸다. '곧 돌이켜'에 해당하는 '와이야하포크'는 계속적 '와우'에 '변화시키다', '뒤집어엎다'라는 뜻을 지닌 '하파크'의 미완료형이 결합한 '와우 계속법'으로서, 예후의 말이 모반의 의미임을 알아차린 요람이 즉각적인 행동을 취했음을 나타낸다. 동사 '하파크'는 구약 성경에 118회나 사용되는 동사로 '회개하지 않는 도시에 대한 하나님의 진노' (창 18:21; 25:29)를 나타낼 때도 사용되었다. 본문에서 '하파크'는 '그의 손'을 뜻하는 '야다이우'와 함께 쓰여 '말고삐를 돌리다'라는 특별한 의미로 사용되었지만, 그 행동 이후에 하나님의 심판이..

성경문화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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