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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문제] 요한복음 2장 1~25절

요한복음 2장 1~25절 1 사흘째 되던 날 갈릴리 가나에 혼례가 있어 예수의 어머니도 거기 계시고 2 예수와 그 제자들도 혼례에 청함을 받았더니 3 포도주가 떨어진지라 예수의 어머니가 예수에게 이르되 저들에게 포도주가 없다 하니 4 예수께서 이르시되 여자여 나와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내 때가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나이다 5 그의 어머니가 하인들에게 이르되 너희에게 무슨 말씀을 하시든지 그대로 하라 하니라 6 거기에 유대인의 정결 예식을 따라 두세 통 드는 돌항아리 여섯이 놓였는지라 7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항아리에 물을 채우라 하신즉 아귀까지 채우니 8 이제는 떠서 연회장에게 갖다 주라 하시매 갖다 주었더니 9 연회장은 물로 된 포도주를 맛보고도 어디서 났는지 알지 못하되 물 떠온 하인들은 알더라 ..

[하루말씀] 사사기 4장 17~24절

# 사사기는 특별하게도 이스라엘의 반복되는 이야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그 이야기는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였다 “는 사실을 통해서 이스라엘의 죄가 반복됨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사실은 하나님께서 계속 구원의 손길을 이스라엘에게 베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사사기 4장 17~24절 17 시스라가 걸어서 도망하여 겐 사람 헤벨의 아내 야엘의 장막에 이르렀으니 이는 하솔 왕 야빈과 겐 사람 헤벨의 집 사이에는 화평이 있음이라 18 야엘이 나가 시스라를 영접하며 그에게 말하되 나의 주여 들어오소서 내게로 들어오시고 두려워하지 마소서 하매 그가 그 장막에 들어가니 야엘이 이불로 그를 덮으니라 19 시스라가 그에게 말하되 청하노니 내게 물을 조금 마시게 하라 내가 목이 마르다 하매 우유 부대를 열..

[하루말씀] 요한복음 12장 37~50절

유월절을 지키러 예루살렘에 온 예배자들 가운데에는 유대교로 개종한 헬라출신의 이방인들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중에 몇이 메시아이신 예수님을 만나고자 했습니다. 그 이유는 큰 무리가 예수님을 향하여 영광을 돌리고 찬양하는 것을 보고 예수님과 그의 제자들을 굉장한 인물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들은 갈릴리의 벳세대 사람인 제자 빌립을 보고도 “선생이여”라고 하면서 높이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런데 빌립이 자신을 높여주는 말을 듣고 우쭐해합니다.예수님께서는 이들이 영광 받기를 바라는 모습을 보시고 인자가 영광을 얻을 때가 왔다 말씀하시면서 진정한 영광의 길에 대해 말씀해 주십니다. 그것은 한알의 밀에 대한 비유이십니다. (24-25)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

[하루말씀] 사사기 4장 6~16절

# 사사기는 특별하게도 이스라엘의 반복되는 이야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그 이야기는 사사가 죽고 나면 일어나는 죄의 시작 바로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였다 “는 이야기가 반복된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의 역사가운데 계속해서 구원을 베푸셨습니다. 그러나 인간은 계속해서 주님과 멀리하는 죄를 행합니다. 사사 에훗이 죽고 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일어난 것은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하솔을 왕 야빈의 손에 이스라엘을 넘기셨습니다. 야빈은 철 병거 900대를 가진 자였던 만큼 이스라엘을 20년 동안 심하게 억압했습니다. 그리고 그 선봉에는 야빈의 군대장관 시스라가 있었습니다. 사실 시스라는 가나안사람이 아닙니다. 그는 아나톨리아 출신의 용병입니다. 이것은..

[하루말씀] 사사기 4장 1~5절 사사 드보라

# 가나안 정복 후에 이스라엘에는 더 이상 영적지도자가 있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가나안을 정복함으로써 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졌기 때문입니다. 이제 이스라엘백성들은 이 나라를 통치하시는 하나님을 의지해야 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금방 하나님께 실망을 안겨드립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명령과 말씀을 저버리고 가나안땅의 토착민들과 우상을 진멸하지 아니했고 더 나아가 그들과 더불어 살며 통혼하며 가나안의 우상을 가감 없이 받아들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인해서 결국 이스라엘 백성은 더 이상 주님의 나라가 아니게 됩니다. 그들은 세상이요 멸망될 나라입니다. 사사기 4장 1~5절 1 에훗이 죽으니 이스라엘 자손이 또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매 2 여호와께서 하솔에서 통치하는 가나안 왕 야빈의 손에 그들을 파셨으니..

[하루말씀] 요한복음 12장 20~36절

예수님이 나타나시자 종려나뭇가지 든 저마다 가지고 “호산나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 곧 이스라엘의 왕이시여”라고 찬송하고 환호했습니다. 그런데 이 무리들은 진정 예수님을 믿었던 사람들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을 그리스도가 아닌 로마에서 해방시켜줄 지도자 정도로만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14절에, 한 어린 나귀를 타고 오셨습니다. 그 이유는 예수님께서 이 땅가운데 오신 이유가 사람들의 왕으로 오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보이시기 위해 오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원하는 방법이 아니라, 지금은 영광 받을 자리가 아니라 하나님 앞에 겸손히 십자가를 질 것을 준비하는 자리 하나님 앞에 순종의 모습은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지 보여주셨습니다. 요한복음 12장 20~36..

[성경문제] 요한복음 1장 1~14절

요한복음 1장 1~14절 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2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4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5 빛이 어둠에 비치되 어둠이 깨닫지 못하더라 6 하나님께로부터 보내심을 받은 사람이 있으니 그의 이름은 요한이라 7 그가 증언하러 왔으니 곧 빛에 대하여 증언하고 모든 사람이 자기로 말미암아 믿게 하려 함이라 8 그는 이 빛이 아니요 이 빛에 대하여 증언하러 온 자라 9 참 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추는 빛이 있었나니 10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성경문제] 요한복음 1장 19~34절

요한복음 1장 19~34절 19 유대인들이 예루살렘에서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을 요한에게 보내어 네가 누구냐 물을 때에 요한의 증언이 이러하니라 20 요한이 드러내어 말하고 숨기지 아니하니 드러내어 하는 말이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라 한대 21 또 묻되 그러면 누구냐 네가 엘리야냐 이르되 나는 아니라 또 묻되 네가 그 선지자냐 대답하되 아니라 22 또 말하되 누구냐 우리를 보낸 이들에게 대답하게 하라 너는 네게 대하여 무엇이라 하느냐 23 이르되 나는 선지자 이사야의 말과 같이 주의 길을 곧게 하라고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로라 하니라 24 그들은 바리새인들이 보낸 자라 25 또 물어 이르되 네가 만일 그리스도도 아니요 엘리야도 아니요 그 선지자도 아닐진대 어찌하여 세례를 베푸느냐 26 요한이 대답하되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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